이유엔, 병원 스마트 커뮤니케이션 메신저 '링크' 출시
- 노병철
- 2022-09-21 10: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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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당 30명까지 무료 사용, 30명 초과 시 인원당 900원 추가
- 그룹웨어, OCS, EMR 등 원내 업무시스템과 연동
- 수술실, 병동, 검진실 등 병원 부서별 공용 계정 생성 가능
-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이 제공하는 보안성과 안정적인 서버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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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통 링크는 병원 종사자들의 스마트한 소통과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요양기관 전문 메신저다.
메디통 메신저 링크(LINK) 출시 기념으로 병원당 30명까지 무료 사용이 가능하고, ‘30 Free’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30명 이상일 때 1계정당 900원(부가세별도)의 금액이 책정된다. ‘30 Free’ 이벤트 혜택은 2022년 11월 30일까지 신청한 의료기관에 한해 제공된다. 
메디통 메신저 링크(LINK)는 카카오톡이나 일반 기업용 메신저의 좋은 기능은 유지하고 불편한 기능은 해소한 장점이 있다. 병원의 특성상 1인 1PC가 아니기 때문에 공용 공간의 통합 메신저가 필요했던 만큼 수술실, 병동, 검진실, 원무과 등 부서별 공용 계정 생성을 병원에서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병원 조직도에서 퇴사를 처리하면 메신저 채팅방에서 자동으로 빠지게 된다. 병원의 인사관리, 전자결재, QI, 감염관리, 환자안전 시스템 등 원내 시스템과 연동돼 보다 스마트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질 수 있다.
메디통 링크 출시와 더불어 이유엔은 기존 환자안전 감염관리 시스템 ‘큐피스(QPIS)’에 직원안전관리 기능을 추가하고, 병원 전용 그룹웨어 ‘엠웍스(Mworks)’ 인사평가 모듈에 다면평가 기능을 추가하는 등 의료기관의 평가인증 준비를 위한 필수적인 기능을 대거 업데이트했다.
아울러 이달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22)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메디통 Safety 플랫폼을 선보인다.
이유엔 조수민 대표는 "이번 메디통 링크 출시로 의료기관의 실시간 소통과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하고, 병원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어나가고자 한다"라며 "더 나은 병원 시스템을 개발하고 국내 의료산업 발전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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