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13일 약대생 온라인 진로설명회 열어
- 정흥준
- 2022-09-08 09:44: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관 7층에서 유튜브 생중계...다양한 약계 종사자 강사로 초빙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오는 13일 저녁 8시 회관 7층에서 전국 약대생들을 위한 양방향 소통 진로설명회인 ‘약대생 진로 멘토링 라이브토크’를 개최한다.
그동안 약대생들을 위한 진로설명회가 드물었고, 특히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전국 약대생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시약사회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송출되는 설명회는 전국 약대생을 포함해 약사직능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또 약대생은 실시간 댓글로 진로에 관한 질의응답에 참여할 수 있다. 유튜브 라이브 댓글 참여 약대생 중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아울러 설명회가 원론적·일방적 정보제공 형식이 아니라 약대생들이 실질적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신경썼다. 사전에 각 약대 학생 회장단과의 간담회, 설문조사 등을 통해 학생들이 진로탐색 시 어떤 점을 궁금해 하는지 조사하는 등 적극적으로 설명회를 준비했다.
변정석 회장은 “다양한 분야에 진출한 전현직 선배들의 설명과 조언을 통해 약대생 후배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고자 진로설명회를 마련했다”면서 “이제 사회에 첫 발을 내디딜 후배들이 선배들을 만나 평소 궁금했던 점에 대해 묻고 알아가는 시간을 통해 약사회가 멀리 있는 단체가 아닌 가까이 있는 단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시약사회는 새내기 약사들의 성공적 사회 첫 걸음을 위해 가장 가까이서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진로설명회를 기획·진행한 이향란 학술교육& 8231;미디어컨텐츠위원장은 “예비약사들에게 약사회가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함으로서 20~30대 약사회원층이 자연스럽게 약사회로 발걸음 할 수 있길 바랐다”며 “설명회가 시약사회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 진행되기 때문에 전국 약대생과 약사를 꿈꾸는 학생들, 학부모들도 시청이 가능해 이들에게 약사라는 직업을 알리고, 약사의 이미지를 재고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약대생 진로 멘토링 라이브토크’는 대한약사회가 후원하며, 부산시약사신협·(주)참약사·(주)한풍제약이 협찬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받은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프롤리아 시밀러 점유율 23%…재정절감과 새 성장동력 순기능
- 3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4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5"약가인하 일변도 정부정책, 소아 필수약 생산 포기 부추겨"
- 6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7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8같은 교통허브인데…수서는 약국, 판교는 의원이 강했다
- 9[기자의 눈] AI 시대의 약사, 이제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10환자경험평가 올해 첫 병원급 확대...하반기 850여곳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