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오메가-3' 건기식 성적표 나왔다...함량차 최대 4배
- 강신국
- 2022-09-06 14:44: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비자원, 선호도 높은 20개 제품 비교 분석
- 가격은 1일 섭취량 기준 94원~1907원으로 최대 20배 차이
- 안전성 검사에선 모두 적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국내 유명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을 비교해보니 1일 섭취량 당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은 제품 간 최대 4배(2074~537mg) 차이가 났다.
이중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맥스2000'(제이더블유생활건강)은 오메가-3 지방산 1일 섭취량을 2074mg으로 가장 많이 설정하고 있었다.
한국소비자원(원장 장덕진)은 합리적인 상품 선택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오메가-3 20개 제품 조사 결과를 6일 공개했다.
조사대상 전 제품의 1일 섭취량 당 오메가-3 지방산 함량이 오메가-3 건강기능식품의 1일 최소 섭취량(500mg) 이상이었으나 제품 간에는 4배의 편차가 있었다.

가격 비교에서는 1일 섭취량 당 가격은 '커클랜드 슈퍼 오메가-3'(코스트코코리아)'가 94원으로 가장 저렴했고,'허벌라이프라인 오메가-3'(한국허벌라이프)는 1907원으로 가장 비쌌다.
조사대상 제품의 1일 섭취량 당 평균 가격은 729원으로 제품 간 최대 20배 차이가 났다.

비타민E 기능성 미포함 7개 제품군의 경우 1일 섭취량 당 평균 가격은 559원이고, '커클랜드 슈퍼 오메가-3'(코스트코코리아) 제품이 1일 섭취량 당 94원으로 가장 쌌다. 반면 '그린바이탈 식물성 오메가'(셀트리온스킨큐어) 제품이 1일 섭취량 당 1000원으로 가장 가격이 높았다.
또한 안전성 시험결과 20개 제품 모두 대장균, 납& 8231;카드뮴& 8231;수은 및 PCBs, 잔류용매& 8231;붕해도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해당 업체는 셀트리온스킨큐어, 헬스하우스, 더베이글, 에스엠바이오텍, 제이더블유생활건강, CJ웰케어, 일양약품, 안국건강, 한미약품, 한국허벌라이프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 4'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5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6"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7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8LG화학, 항암제 넘어 여성질환 진입…포트폴리오 재구성
- 9MET 변이 폐암치료 변화…'텝메코' 급여 1년 성과 주목
- 10셀트리온 트룩시마, 미 처방 1위…국산 바이오시밀러 최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