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천연물로 신약·메디컬푸드 개발"…내달 국회 포럼
- 강혜경
- 2022-08-23 12:48: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혜숙 의원, 건강소비자연대·제주테크노파크 등 주관
- '신약연구와 메디컬 푸드의 새로운 자원과 소재 가치 발굴' 주제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라산의 식물자원과 4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해양천연물의 보고인 제주도가 천연물을 가지고 신약과 메디컬 푸드 개발과 연결 짓는 포럼이 내달 국회에서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와 도에서 설립한 재단법인 제주테크노파크가 오는 9월 7일 오후 1시30분부터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 메디컬푸드&천연물 의약소재 리부팅 사업화와 연구기지화 가능성'을 주제로 포럼을 연다.
이번 포럼은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테크노파크, 건강소비자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등이 함께 주관한다.

건강소비자연대 측은 "고정 공동주관처인 전혜숙 의원과 건강소비자연대 이외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제주테크노파크 등이 공동주관해 관계 정부 기관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특히 제주도만의 천연물 소재가 갖는 가치와 이의 응용화 가능성을 타진하게 된다"고 기대했다.
참가 신청은 건강소비자연대 박채은 대리 pce0826@healthumer.com으로 기업명 또는 기관, 단체명,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홈플러스 폐점에 입점 약국 '날벼락'…올해만 8곳 문 닫았다
- 2리투오 흥행 자신감…"2030년 매출 1조·영업익 3천억 목표"
- 3환자 요구에 진찰 없이 처방한 병원 10억 과징금 '정당'
- 4해외는 이미 AI 조제 로봇 확산…약사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5당뇨 3제 복합제 다각화...TZD 계열 신규 조합 가세
- 6"약국 반품, 바코드 한 번에 해결…청구프로그램 달라도 뚝딱"
- 7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안 마련…"조제시 혼동 방지"
- 8국내제약, 반환 신약 회생 잰걸음…기술료 재투자로 승부수
- 9동물실험 사라질까…미국·유럽 규제 전환에 K-바이오도 분주
- 10약국 밖으로 나온 약사들…시민과 함께 쓴 3년, 책이 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