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OSPITAL FAIR, '의료 디지털 전환' 주제로 내달 개최
- 강혜경
- 2022-08-17 10:35: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서
- '스마트 병원', 'SaMD', '병원 의료정보' 특별전 등 집중 조명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병원협회(회장 윤동섭)가 주최하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22)'가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디지털 헬스케어 시대, 의료 패러다임의 변화'를 주제로 열린다.

병원협회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의료분야 디지털 전환이 가속되면서 이같은 특별전을 기획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먼저 스마트 병원 특별전은 스마트병원 선도모델 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구축된 ▲원격중환자실 ▲병원 내 자원관리 ▲병원 내 환자 안전관리 ▲지능형 업무지원 등 다양한 스마트병원 선도모델을 전시함으로써 실제 운영되고 있는 스마트병원의 모습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SaMD(소프트웨어 의료기기) 특별전에서는 AI, 클라우드 및 IoT 등 정보통신기술, 의료 메타버스 솔루션,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을 결합한 진단 솔루션까지 미래 의료산업이 주축이 될 SaMD솔루션 기업과 ▲레몬헬스케어 ▲클라리파이 ▲아이메디신 ▲로완 등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병원 내 다양한 직군들이 참여할 수 있는 세미나도 개최된다. ▲Convergence Security, Healthy Pleasure & Digital Health를 주제로 한 대한병원정보협회 학술대회, ▲ 한국의료복지건축학회의 ‘2022 병원건축 포럼’ ▲GE헬스케어코리아의 'GE 병원경영 리더십 포럼 -Digital Health Ecosystem' ▲고려대학교구로병원 연구중심병원육성 R&D사업단의 KC-AIM 공동연구 심포지엄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바이오·의료기술 R&D 동향 및 사례' ▲대한병원협회 상임이사회, 대한전문병원협회, 대한요양병원협회, 대한중소병원협회 정기총회도 함께 개최된다.
협회는 "K-HOSPITAL FAIR 기간 동안 전국 병원의 구매 경쟁력 강화 및 업체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한 바이메디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면서 "이번 박람회로 신성장 동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세계적 수준의 국내 병원의료산업이 경쟁력 제고와 활성화, 우수한 한국의료 해외학산을 통한 한국의료 글로벌 진출 등 병원의료산업 발전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2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3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4"대표약사 월급여 1500만원" 공고 파장…광주시약 고발
- 5국산 CAR-T 신약 첫 발…'경쟁력·가격' 상업적 성공 시험대
- 6[팜리쿠르트] HK이노엔·아주약품·JW홀딩스 등 부문별 채용
- 7작년 개량신약 허가 품목 20개…최근 5년 중 최다
- 8경제자유구역 내 약국 행정, 보건소로 일원화 추진
- 9경기도약 약사직능 홍보영상 공모전 유선춘 약사 대상
- 10매출 비중 92%·이익률 14%…HK이노엔, 전문약 위상 강화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