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여약사위원회서 사회공헌사업 등 안건 심의
- 김지은
- 2022-05-04 10:05: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경선 여약사 회장은 참석한 여약사위원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3년 동안 여약사 회장을 맡아 회원들의 정성을 대신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 봉헌 사업을 진행하겠다”며 “코로나 사태 속에서 위협받는 약사직능 수호를 위해 약사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강미선 회장은 최근 관내에 개설된 배달전문약국 관련 현안을 설명하는 한편 “약사라는 자긍심으로 지켜온 약사직능을 수호하고 대면 투약 원칙을 관철시킬 수 있도록 약사회를 중심으로 참석한 여약사위원들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안건심의에서 2022년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사업 건으로 관내 복지관 지원사업과 컴패션을 통한 제3세계 어린이 지원 사업을 지속하기로 하고, 서초구보건소, 서초구청, 경찰서 등 관내 기관들과의 대외 사업도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더불어 2022년도 자선기금 모금은 가을 자선다과회 진행 여부와 함께 집행부에 위임하기로 협의했다.
이번 여약사위원회에는 강미선 회장과 24명 여약사위원, 유한철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8"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9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10간호협회, 태움 근절…"비극의 고리 끊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