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약 배송 결사반대"...정책 철회 촉구
- 정흥준
- 2022-05-01 17:3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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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서 정부 규탄...올해 사업계획안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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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병욱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서면총회로 취임후 이사회를 통해 인사드려 송구스럽다. 어려운 약국 환경 속 약사회 발전과 약사직능 보호에 헌신중인 이사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사회 개최로 서울시약사회 결의대회에 참석하지 못해, 구약사회는 별도로 비대면진료와 약 배송 추진 철회를 촉구했다. 정부의 일방적 정책 결정을 비판했고 규탄 구호를 제창하며 결의를 다졌다.
또 올해 사업계획은 원안대로 확정하고 상임이사 인준을 완료했다. ▲신규개설약국 명찰제작배포 ▲에어컨청소사업 ▲실무실습약국 ▲세이프약국 ▲약물안전사용교육 ▲다제약물관리사업 ▲노령여성노동근로자 돌봄사업 ▲자선다과회 개최 등 주요 회무 보고가 이어졌다.
이날 이사회에는 김영민, 손태인, 하충열 자문위원이 참석해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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