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약, 보건소와 치매안심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 김지은
- 2022-04-27 16: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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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으로 구약사회는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 관내 약국이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홍보하는데 협조하기로 했다.
더불어 약국에 내방하는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 조기 검진과 치매 환자 등록 등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홍보해 치매 예방과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종배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우리 스스로 치매는 더 이상 남의 문제가 아닌 바로 나, 우리 문제임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고 약사로서 지역 내 치매 극복 활동에 일조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 160; 이에 계양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한영란 센터장은 “이번 약사회와의 협약을 통해 다양한 사회 주체를 치매 극복 활동에 동참시켜 지역사회의 부정적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계양구약사회 윤종배 회장·백승준 부회장, 계양구보건소 한영란 치매안심센터장(계양구보건소장)·치매관리과 이미숙 과장, 안정희 치매지원팀장, 정은경 주무관이 참석했다.
한편 치매안심가맹점이란 구성원 모두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서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고 지역사회 촘촘한 치매안전망 구축에 적극 동참하는 개인 사업장을 뜻하며, 사업장 내 치매정보지 비치, 배회 어르신 발견 시 보호 및 신고, 치매예방 및 치매극복 활동 등에 동참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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