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해제에 강동구약, 23일 대면 초도이사회 열어
- 강혜경
- 2022-04-18 18:52: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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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에 도움 되는 회무 위해 위원회별 사업 잘 준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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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긴자 올림픽점에서 초도이사회를 대면형식으로 진행키로 했다. 신민경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 몇 년간 비대면 형식으로 치뤄오던 초도이사회를 마침내 대면방식으로 치를 수 있게 돼 기쁘다"면서 "어려운 시기에 회원들에게 힘을 드릴 수 있는 위원회별 사업을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구약사회는 제17대 임원으로 부회장에 임은주·백지원·박건영·손영재·이조미 약사를, 위원장에 조진영·정경은·박노정·신은희·송혁중·유상준·강은주·이신형 약사를, 의장단에 박근희(의장)·윤복선 이선우(부의장) 약사, 감사단에 정태원·최명희 약사를 선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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