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 재택치료 환자 안내문 회원 약국에 배포
- 김지은
- 2022-03-25 13:40: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안내문에서 구약사회는 코로나 재택치료 환자 중 일반관리군의 경우 동네 병의원과 호흡기진료 클리닉, 지정 의료기관 등에서 전화 상담이나 처방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구약사회는 “불법 요소가 있는 업체를 이용하지 마시고, 정부가 추진하는 비대면 진료를 이용하라”고 안내했다.
이에 따른 전화 상담 진료 절차와 약국에서 약을 수령하는 방법, 약국 방문 시 KF94 마스크 착용 등을 안나했다.
구약사회는 또 최근 관내 코로나 재택환자 거점 약국을 방문해 회원 약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제와 투약 시 겪고있는 애로사항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약사회 측은 약사들의 어려움에 따른 합당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입장도 전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