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PG, '약사들을 위한 경영' 주제로 세미나
- 강혜경
- 2025-07-10 14:3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운영, 퍼스널브랜딩, 스토리텔링, 세무전략 총망라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젊은약사회(회장 장태웅, 이하 KYPG)가 '약사들을 위한 경영'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약사 직능의 확장 가능성 등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의 장을 가졌다.

김현익 휴베이스 대표, 김주성 약사, 김선영 약사, 이재명 세무사가 각각 나서 ▲약국관리, 고객관리, 약국 마케팅에 IT를 접목한 'DonBeoNeun 전략' ▲약사의 정체성을 살린 스토리텔링 기반 퍼스널 브랜딩 전략 ▲약사 유튜버로 활동 중인 오징어약사TV의 퍼스널 브랜드 확립 과정 ▲약국 세무전략 중심으로 살펴본 약국경영에 대해 강의했다.
KYPG는 "각 세션 연자들의 실제 경험과 구체적인 사례 중심 강의에 관심과 호응이 높았다"며 "80여명이 모두 만족할 만한 세미나였다"고 말했다.
기획을 총괄한 김지수 대외협력이사는 "약사의 커리어는 다양한 방면으로 펼쳐질 수 있다"며 "이번 세미나가 많은 약사들에게 더 넓은 무대에서 자신만의 경로를 그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YPG는 하반기에도 경제세미나, 네트워킹 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2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3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4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5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6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7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8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9보고신약, 10월 약국몰 프로모션…구매금액별 상품권 혜택
- 10회복을 노래한 환자 338명…합창으로 세상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