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새 회장에 30대 정재훈 약사 추대
- 강신국
- 2022-01-18 10:37: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는 최근 대구시약사회관에서 41차 정기총회를 열고 정재훈 총무이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하고, 총회의장에 이영대 전임회장, 부의장에 이인숙 부회장을 임명했다. 윤애란 총회의장을 신임감사로 선출하고, 김문영 감사는 유임됐다.
정재훈 신임 회장은 "약권 수호와 직능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화합과 회 발전을 위해서도 3년간 분골쇄신 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대 직전회장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한다. 앞으로도 변함 없이 남구약사회에 큰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고 약국가의 어려운 현안들을 잘 해쳐나갈 수 있도록 새로운 집행부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회무 및 감사보고와 2021년도 세입총액 3725만원 중 1206만원을 집행한 나머지 2519만원을 차기 이월급으로 결산한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안을 통과시키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신임 집행부로 위임하기로 했다.
[총회 수상자] ▲대구시약회장 표창 김선홍(남문약국) ▲분회장 표창 예수경(다온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