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헬스케어, '커머스마이너'로 상호 변경
- 김진구
- 2022-01-11 14: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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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주주총회 개최…유병길 대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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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김진구 기자] 경남제약헬스케어는 11일 상호를 커머스마이너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경남제약은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상호 변경의 내용을 담은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날 임시주총에선 유병길(50) 신임 대표를 선임하는 안건도 가결됐다. 기존 조헌정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유병길 신임 대표는 경남제약 유통사업부팀장과 경남제약헬스케어 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경남제약헬스케어는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판매를 담당하는 경남제약의 계열사다. 건기식 사업과 함께 차량용 블랙박스와 네비게이션도 판매하고 있다.
경남제약헬스케어는 지난 2020년 4월 경영진의 횡령·배임 혐의로 상장폐지 실질 심사에 들어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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