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 김경훈 부회장, 제10대 분회장 단독 입후보
- 강혜경
- 2022-01-05 11:27: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약사회 선관위, 22일 정기총회 방역수칙 준수 당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구약사회에 따르면 김경훈 부회장은 4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현상배)를 통해 입후보자 서류를 접수, 후보등록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선관위는 같은 날 제1차 선거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회장 및 의장단, 감사 선출과 관련한 규정 및 관리업무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현상배 위원장은 "오는 22일 대면으로 진행되는 정기총회에 좌석 띄워 앉기, 마스크 착용, 방역패스 등 철저한 방역지침 준수를 통해 안전하게 임원선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현상배 위원장과 김경홍·김은숙·조영희·강현주·차현정 선거관리위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김 부회장은 2004년 구약사회 윤리위원장을 시작으로 총무위원장, 약국부회장과 대한약사회 근무약사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약사회 근무약사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약사회 법제이사, 광진구약사회 총무부회장을 맡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