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마두동 붕괴사고 건물약국 지원 상급회 건의
- 강신국
- 2022-01-05 10:12: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고양 마두동 붕괴사고 건물약국에 대한 재난지원방안을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4일 저녁 온라인 최종이사회를 열고 총회 상정안건과 상급회 건의사항 등을 심의했다.
먼저 김화연 약사는 "고양시 마두동 000프라자 지반침하 및 붕괴로 4개 약국의 영업이 현재 중단 돼 있다"며 "안전 진단을 계획한 1월 15일까지는 물론 그 이후도 약국의 정상 운영이 불투명하다. 분회, 지부, 대한약사회에서 재난 지원에 준한 지원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건의했다.

최혜경 약사는(소망요양병원)는 방문약료 행위별 난이도 및 약물 종류까지 반영해 방문약료 약사 강사료 인상해야 한다"며 "또한 코로나 재택환자 거점약국의 한시적 약 배달에 약사(배달약에 대한 전화상담사)배치, 거점약국의 한시적 약 배달은 반드시 약사회를 통해 이뤄져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2021년 회무보고, 결산보고, 팀별 사업 평가와 내년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을 만장일치로 총회로 상정하기로 했다. 총회는 오는 14일 동국대 바이오관 8층 상영홀에서 열린다.
김은진 회장은 "지난 3년간 코로나로 일상의 제약을 받으며 보건사회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생존하는 적응력으로 함께 해 주신 임원, 이사, 원로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25대 집행부 마지막 이사회다. 차기 집행부가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약하는 새로운 고양시약사회를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2"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3내과의사회 "약 선택권 약국에 맡기면 대규모 혼란"
- 4동구바이오, 투자 확대…10배 뛴 큐리언트 재현 노린다
- 5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61200억 신성빈혈 시장 경구제 도전장…주사제 아성 넘을까
- 76천억 달러 규모 특허 만료 예정…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열
- 8릴리, 차세대 비만약 '엘로라린타이드' 한국서 임상3상
- 9복지부 "수급불안 의약품에 성분명처방 적극 활용해야"
- 10통합돌봄 '복약지도 서비스' 우선 순위 배제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