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마케팅본부장에 삼성 출신 전상진 상무 영입
- 이석준
- 2022-01-05 10:02: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바이엘, 한국노바티스, 신풍제약 등 경력 포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전 상무는 한국바이엘 영업부 경력을 시작으로 한국노바티스 항암제부 마케팅 매니저, 신풍제약 마케팅본부장을 역임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는 대관업무와 국내 파트너사 관리 등 한국 비즈니스를 총괄했다. 국내 제약 시장에 대한 이해도와 통찰력이 높은 마케팅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삼진제약은 "이번 인사로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능동적인 대처와 창의적인 마케팅 전략이 수반된 대형 품목 육성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전국 확산…외부 자본개입설도 나돌아
- 2독감·코로나 동반 증가세…소멸한 처방 시장의 반등 타이밍
- 3준혁신형 제약, R&D 충족·결격사유 없으면 제한없이 지정
- 4아리피프라졸 제제 허가사항 손질…"중증 부작용 확인"
- 5"약가제도 개편 성공은 국내-다국적사 혁신 동맹이 좌우"
- 6국민의료비 약국 지출 '30조 시대'…조제중심 구조 고착화
- 7서울시약, 이만희 복지위원장 만나 약사 법안 조속 처리 요청
- 8독감 예방접종료 지역별 편차...제주보다 강원이 30% 비싸
- 9유한, 세포배양기 업체 퍼멘텍에 56억 투자…지분 24% 확대
- 10'판매 9단계 쪼개 매출 계산'…정교해진 바이오 IPO 출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