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트바이오, 주1회 인슐린주사제 제조법 국제특허 출원
- 정흥준
- 2021-12-01 08:48: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과 유럽 등 특허 등록 목표..."1일 1회에서 주 1회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제(PCT)출원 명칭은 ‘Ultra Long Acting Pharmaceutical Composition Comprising Insulin’(장시간 지속형 인슐린 주사제 제조를 위한 조성물 특허)이다. 국제(PCT)출원 이후 미국과 유럽 등의 특허 등록을 시작해 2022년 내 국제특허 등록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이 특허 기술은 1일 1회에서 주 1회 투여만으로 효과가 지속되는 것을 목표로 지속형 인슐린 주사제 조성물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다.
운트바이오는 추후 진행될 임상시험에서 유효성과 안전성이 인정되면 의료비 절감 및 편의성이 높은 주사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로 공격적인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선다.
전용수 대표는 "2020년 3월부터 바이오시밀러 인슐린 연구 개발 프로젝트를 시작해 현재 휴먼 인슐린 및 인슐린 글라진, 리스프로 등에 대해 소량생산이 가능한 연구실 수준의 원료 제조기술을 개발했다"면서 "내년 상반기 이 기술로 바탕으로 인슐린 원료 샘플을 제조해 그 결과를 국내외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남제약, 펫·주류 사업 추가…레모나 회사의 변신
- 2피타바스타틴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3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4재정 건전성 Vs 경영난...공단-의료단체, 첫 협상서 팽팽
- 5한국팜비오, '항생제 내성 대응' 전국 심포지엄…비뇨의학과 공략
- 6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7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8[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9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10JW중외, 아나글립틴+엠파글리플로진 허가 통해 반격 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