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소티, 조제환자 특이사항 확인 '팜보드' 무상제공
- 강혜경
- 2021-10-19 10:38: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크레소티(대표이사 박경애)가 환자의 특이사항과 연동·간편 결제를 한눈에 확인해 정확한 복약상담과 업무 처리를 도와주는 원스톱 복약·투약 서비스 '팜보드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크레소티는 팜IT3000과 PM+20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회원들에게 팜보드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크레소티는 "향후 고객별 맞춤 복약안내 및 컨텐츠 제공 등 약국 CRM 기능을 추가 업데이트 해 약국에서 직접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방법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3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4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 5ADHD 신약 국내 도입되나…알보젠, 가교시험 착수
- 6특허만료 기다린 엑스탄디 제네릭...오는 28일 9품목 등재
- 7건보공단 차기 이사장 강청희·정형선 2파전 윤곽
- 8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9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10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