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 중시하는 한국프라임제약 "기업 경영성과에 도움"
- 정새임
- 2021-09-10 12:01: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3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김대익 한국프라임제약 회장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더불어 CSR 활동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사회적 기업으로서 꾸준한 활동을 실천하다보면 기업과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과 신뢰도 상승으로 기업 경영성과도 발전한다는 지론이다.
이에 회사는 매년 명절 때마다 나주 계산원을 찾아 기부금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동구 노인 종합복지관과 노인정 등을 방문하는 등 꾸준하게 사회 소외계층과 불우이웃 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임직원도 경영진의 지론에 발맞추고 있다. 양승철 한국프라임제약 전무이사는 최근 조선대학원 경영학과 재무관리전공 박사과정을 마치고 경영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양 전무는 최고경영자가 강조하는 CSR 정신을 이어 '기업의 사회활동(CSR)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주제로 박사논문을 게재해 학위를 받았다.
양 전무는 "전 세계적으로 EGS 경영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친환경, CSR, 지배구조 개선 등으로 투명경영을 고려해야 지속가능한 기업으로서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양 전무는 전남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고 조선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지낸 바 있다.
관련기사
-
한국프라임제약, 복약순응도 높인 '피나시아정' 출시
2021-07-12 14:37
-
프라임제약, 장애인복지관에 천만원 상당 액상차 후원
2021-03-22 08:49
-
한국프라임제약, 따뜻한 명절 위한 나눔 봉사 실천
2021-02-05 09: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타 약국에 넘겼다”…법원 ‘불법’ 판단
- 2HLB제약, 퇴직금 칼 댔다…사장도 ‘1개월’로 내려왔다
- 3농협 하나로마트 "기존 약국과 논의 불발…상생안 찾겠다"
- 4PTP 제거 낱알은? 17일 조제는? 글립타이드 회수 혼선
- 5청량리 1천평 약국, 허가상 면적은 60평? 개설허가에 주시
- 6삼진제약, MASH 4건 중단…GLP-1 중심 R&D 재정렬
- 7CSL, 한국 법인에 황세은 신임 대표 선임
- 8명문제약-아울바이오, 월 1회 금연주사 공동개발
- 9'뉴베카' 급여 진전…전립선암 치료전략 변화 주목
- 10제이비케이랩, 통합 브랜드‘베리앤허브’ 론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