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상반기 감사서 세이프약국사업 호평
- 정흥준
- 2021-09-07 20:32: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감사단 "집행부가 회원 구심점 역할했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하충열 감사, 김성숙 감사는 코로나19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음에도 회원들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해온 집행부를 격려했다.
감사단은 상반기 주요회무 및 사업 실적, 회계사항 등 회무관리 등 세부사항에 대한 감사를 실시했다.
또 다제약물관리사업, 세이프약국 시범사업, 특히 회원약국 간판 청소 및 고급 약사명찰 제작 사업에 대해 노고를 치하했다.
감사단은 “앞으로도 회원과 회원약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감사는 어수정 회장을 비롯해 김병욱 부회장, 조상오 부회장, 오혜라 단장과 사무국이 수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6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