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이재명 지사와 정책협약…"조제서비스 개선"
- 이정환
- 2021-08-25 18:12: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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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들 자긍심 향상 위한 지원 방안 마련 협력
- 여의도캠프서 한의협 등 32개 직능단체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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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에 매진중인 약사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의약품 조제서비스를 위한 제도를 개선하는 게 협약 내용이다.
24일 민주당 이재명 경기지사는 여의도 캠프에서 약사회를 비롯한 직능단체들과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이 지사는 약사회 외에도 대한한의사협회,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대한외식업협회중앙회, 대한미용사회와도 협의를 맺었다
약사회가 이 지사와 맺은 협약 내용은 '코로나19 대응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약사들의 자긍심 향상을 위한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한다'다.
특히 국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의약품 조제서비스를 받도록 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위해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약사회 좌석훈 부회장, 김위학 정책이사, 이광민 홍보이사,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이 참석했다.
협약식에는 이 지사와 캠프 정책본부장인 윤후덕 의원, 직능총괄본부장인 김병욱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 지사는 "정치는 민생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며 "약자들이 부당한 힘에 침해받지 않고 공정 성장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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