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약, 약우회와 경영 활성화 방안 논의
- 정흥준
- 2021-08-13 09:27: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대면 협력모델도 의논...한약국 등 현안 공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수진 회장은 "약사회와 약우회의 협력관계는 대면행사를 매개로 진행돼 왔다. 그러나 대면모임 자체가 어려워짐에 따라 시국에 걸맞는 협력모델이 필요하다. 잘 의논해서 새로운 길을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윤한진 약우회회장(광동제약)은 "약국경기가 어렵다보니 제약회사의 고충도 크다. 오랜만에 만났으니 서로의 고충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날 약사회와 약우회는 줄어든 매출 상승을 위한 각 회사의 방침과 한약국 등 약사회 현안 등에 대한 공유가 이뤄졌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약사회 노수진 회장, 최홍진 부회장, 임기헌 이사가 참석했다. 약우회에서는 광동제약 윤한진, 일양약품 송준근, 대웅제약 김태환, 대원제약 이건희, 동국제약 이상준, 동아제약 김재헌, 동화약품 정홍의, 신신제약 김태균 등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8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9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