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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좋은, 건기식 '굿포유 프리바이오틱스' 출시

  • 노병철
  • 2021-07-18 07:49:21

[데일리팜=노병철 기자] 병원영양처방기업 더좋은(대표 강진호)은 장건강케어의 필수템인 '굿포유 프리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면역기능향상에 이목이 집중되면서 면역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 건강 증진에 대한 관심도 늘어났다. 건강한 장환경을 위해서는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모두 필요하다. 이 때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면 건강관리 시 도움이 된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식이섬유를 말한다. 사람이 음식을 섭취해 에너지를 얻듯 유익균도 장내 정착하고 활동하기 위해서는 먹이가 필요하다. 이전에는 많은 양의 유익균이 장까지 도달하는 것에 집중했다면 지금은 장에 서식하고 있는 유익균을 유지하는 것 뿐 아니라 증식하는 것 또한 중요해졌다.

새롭게 출시된 굿포유 프리바이오틱스의 주원료는 미국 FDA GRAS 인증받은 프리미엄 scFOS(단사슬프락토올리고당)로 안전성, 코셔, 할랄, NON-GMO 인증받은 원료이다. 1포당 식약처 권장량 100%인 프락토올리고당(FOS) 3000mg과 갈락토올리고당, 자일로올리고당, 유기농화이바, 치커리식이섬유, 아카시아식이섬유, 밀식이섬유 등이 배합된 것이 특징이다.

더좋은 제품개발 담당자는 “식약처에서는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을 억제하기 위해 순수 프리바이오틱스로 최소 3g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특히 비만균을 잡아주는 프락토올리고당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출시된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제품의 생산성 향상, 맛, 안정화를 위한 첨가물 부형제를 사용하지 않아 남녀노소 안심 섭취 가능한 착한 프리바이오틱스 제품”이라고 전했다.

굿포유 프리바이오틱스는 60포 규격, 하루 1포 섭취하는 딸기농축액 분말스틱타입 제품으로 온가족 새콤달콤 맛있게 섭취 가능하며 휴대가 간편하여 꾸준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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