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AAP 공급 관련 허위사실 유포 엄정 대응
- 강신국
- 2021-06-11 18: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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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는 "특정 제조업체나 유통업체와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공급 방안을 협의한 바 없다"면서 "앞으로도 협의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향후 회 명의를 사칭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시장의 혼란을 초래한 데 대한 책임을 물어 무관용 원칙에 따라 법적인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경고했다.
한편 약사회는 "백신 접종 후 발열 등 이상 증상 시 특정 제품을 소개하는 데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약사와 상의해 적절한 해열진통제를 복용할 것을 홍보하고 있으며, 정부 차원의 홍보를 요구한 적이 있다"며 "아울러 백신 접종률이 증가함에 따라 아세트아미노펜의 생산 독려와 원활한 공급을 식약처와 제약바이오협회에 공식 요청한 바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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