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취약계층 아동에 2천만원 상당 영양제 지원
- 강신국
- 2021-05-27 21:51: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따뜻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영양제는 400명분 2000만원 상당으로,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대상 저소득가정 아동중 만 4∼12세 아동들에게 2통씩이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한동원 회장,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해 정호은 여약사위원장, 백은자(건기식), 옥승은(약학), 김미경(사회약료) 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비타민하우스 김선희 지사장, 성남시 김학봉 복지국장, 허은 아동보육과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성남시 드림스타트 사업은 0∼12세까지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건강, 복지, 보육, 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부 시행사업으로 시약사회는 매년 해당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