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약대 동문회장에 주원식 약사
- 정흥준
- 2021-05-24 17:50: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사회서 만장일치로 선출...부산약사신협 12·13대 이사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주원식 신임 총동문회장은 1989년 경성약대를 졸업해 2013년부터 2020년까지 부산시약사신협 제12,13대 이사장을 역임했다.
주 회장은 “부족함이 많은 저에게 앞으로 2년간 동문회장을 수행하게 해준 동문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개인적으로 영광이지만 책임감도 갖는다”면서 “회장이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는 제한적이지만 동문여러분과 함께 한다면 어떠한 일도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하반기 이후 집단면역이 형성된다면 모든 세대가 참여가능한 약국경영 문화 레저 경제 금융투자 등 다양한 주제의 클래스를 만들겠다”면서 “각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약국경영과 자산관리, 힐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커뮤니티가 이뤄져 서로에게 힘과 격려가 돼 선순환하는 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충실히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총 이사 61명 가운데 56명이 참여한 이사회는 안병갑 총회의장, 배은희& 8231;강재선 감사를 선출했으며 차기 집행부의 부회장, 총무 등은 회칙에 따라 주원식 신임회장에 위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6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9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10경기도약, 경기약사학술제 논문공모전 수상자 확정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