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보존제약, 최재희 신임 대표 영입
- 정새임
- 2021-05-18 10:42: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수 제약사 거친 전문경영인…품질 및 윤리 경영 이슈 개선에 힘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최재희 대표는 중앙대학교 제약학과를 졸업한 약사 출신으로 서강대학교에서 MBA 과정을 마쳤다. 이후 유한양행, 건일제약 등을 거쳐 최근에는 알리코제약의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30여년 간 제약 업계에서 근무하며 개발, 영업, 마케팅, 관리 총괄 등 다방면의 업무를 경험한 제약 업계 전문경영인이다.
회사는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최재희 대표의 선임을 확정할 예정이다. 최재희 대표는 비보존의 부사장도 겸직한다.
최재희 대표는 "비보존 제약의 품질 및 윤리 경영 문제와 관련해 내부 감사를 통한 자정 효과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비보존의 우수 R&D 및 운영관리 인력들과 힘을 모아 견실한 제약 기업으로 거듭나는 것이 회사의 비전"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현 대표이사인 이두현 회장과 함께 비보존 제약 경영전반을 관리한다. 선임 절차가 완료되면 최재희 대표는 비보존그룹 계열사 간의 소통을 바탕으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비보존 제약은 완제의약품의 제조와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의약 전문 기업으로, 2020년 10월 비보존 헬스케어에 인수됐다. 향후 비비존 헬스케어와 합병을 준비 중이다.
관련기사
-
"공동생동·임상 1+3 법안, 제네릭 난립 해법 아니다"
2021-05-16 16:41
-
"위탁제네릭 불똥 튈라"...제약사들, 수탁사 관리 초긴장
2021-05-13 06:20
-
같은 제품인데...한올 수탁 20개 중 6개만 허가취소 왜?
2021-05-12 06:20
-
제2 메디톡스·바이넥스 사태 방지 약사법 개정 속도
2021-04-30 06: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사는 뭔 죄인가"…다시 부각되는 GMP 처분 가혹성
- 2"최대 5.7% 할인" 불붙은 마운자로 온라인몰 최저가 경쟁
- 3약가인하 공고 임박…정부-업계, 기등재 재평가 막판 줄다리기
- 4울산·충북 개업약사 돈 제일 잘 번다...서울·경기 최하위
- 5달빛어린이병원 24시간 운영하자 협력약국 인력·재정난 우려
- 62400억 탐스로신 시장 제네릭 점유율 75%…한미 '두각'
- 7"시행 넉달 앞두고 딴소리"…비대면초진 완화 비판론
- 8국내 유일 '시타라빈 항암제', 인도 공장 홍수로 공급 차질
- 9국전, 영업익 42억 흑자…반도체 확장에 전자소재 10% 육박
- 10[기자의 눈] 온누리체인의 메가약국 논란을 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