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AI, 학술정보 강점 살려 비대면 강의 활성화
- 정흥준
- 2021-05-16 18:35: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KPAI 양덕숙 소장 "공부하는 약사상으로 국민신뢰"
- ZOOM 실시간 강의 진행...실전임상 책도 발간 예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 7000명이 참여하는 학술·경영 카톡방을 운영중인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소장 양덕숙, 이하 KPAI)가 비대면 강의를 활성화한다.
이달 27일부터 6월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되는 ‘만성질환과 코로나19 약국 대응전략’ 특강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교육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KPAI는 카톡방에 소속된 7000여명의 약사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KPAI 카톡방 강의 개설은 당시 새로운 도전이었다. 보다 심도 있고 접근성이 편리한 콘텐츠 제공을 위해 유튜브 ‘약사친구들TV'도 운영하고 있다"며 "공부하는 약사상 정립과 대국민 홍보를 위해 재능기부를 희망하는 약사들과 함께 온·오프라인 강좌 및 콘텐츠 개발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약사들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이로써 국민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학술 교육을 강화한다는 취지다.
양 소장은 "이번 실시간 ZOOM 강의도 만성질환과 코로나 혈전 부작용 등을 주제로 교육한다. 약사는 접종 대상자이자, 환자들에게 안내해줘야 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그런 점에서 충분히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정보라고 생각해 결정했다"고 했다.
이어 "KPAI에선 일반약이나 건기식 복약지도에 대해서도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 약사들의 전문성도 상당한 수준으로 올라가고 있다고 느낀다"면서 "약사들이 이토록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다는 걸 더 많은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KPAI 소속 16명의 약사들은 상반기 ‘일반약 실전임상 가이드북’을 발간할 예정이다. 약국에서의 임상사례를 많이 넣어 개국 약사들의 필독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중이다.
양 소장은 "16명의 약사들이 공저로 참여한다. 실제 약국을 방문해 약을 받아간 환자들의 생생한 사례들이 담겨있다"고 했다.
한편, 이번 KPAI Zoom 강의는 5주 완성 학술강좌 프로그램이며, 실시간 강의와 Q&A도 함께 진행된다. 강의자 전원에겐 교재가 제공될 예정이다.
수강 신청은 네이버 오피스폼으로 접수(http://naver.me/xmrppEow)할 수 있다.
관련기사
-
KPAI, 만성질환과 코로나 대응전략 주제로 특강
2021-05-04 12:54
-
KPAI, 치아건강제품 개발 위해 3개 단체와 MOU
2020-04-29 16:3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PPI+제산제’ 시장 21%↑ 고속성장…연 1000억 예고
- 2돈으로 약국 여러 개 운영 못 한다…강력해진 '1약사 1약국'
- 3CSO 수수료 선인하-사후보전…편법 R&D 비율 맞추기 확산
- 4조제료 30% 가산, 통상임금 1.5배…노동절, 이것만은 꼭
- 5엘앤씨바이오, 스킨부스터 '사체 피부' 논란 반박
- 6인다파미드 함유 고혈압 복합제 시대 개막…안국·대화 선점
- 7약가유연계약제 운영 지침 5월초 윤곽...신청접수 가시권
- 8알약 장세척제 시장 ‘2라운드’ 개막… 비보존 가세
- 9"4년전 생산 중단된 어린이해열제, 편의점약 목록엔 그대로"
- 10[기자의 눈] 제네릭 넘어 신약…국내 제약사의 체질 전환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