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케어, 약국용 모바일 관리 시스템 특허 등록
- 김민건
- 2020-12-08 16:04: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통신단말 활용 처방·조제·결제 입력 가능
- 약국 업무 효율 증대, 환자대기 시간 감소 기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특허는 약국 전산용 PC에서 관리 시스템(PMS)과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휴대기기를 연동해 운영 편리성을 도모하는 기술이다.
유비케어는 "특허 기술이 기존 약국 PC를 통해 처리하는 처방 정보와 조제 내역, 결제 정보 등 입력을 모바일로도 가능하게 해 업무 편의성을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유비케어는 "의약품 조제 시간을 단축, 환자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약제 조제 시 특이사항 정보를 휴대기기에서 확인할 수 있어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유비케어는 "일례로 전산용 PC를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었던 환자 처방 내역을 휴대기기에서도 점검할 수 있게 돼, 약사는 조제실 내 처방약 병용과 임부 금기 약물 여부 등을 확인하고 대체 조제를 결정할 수 있다"며 "환자 안전을 보장하면서 정확한 의약품 조제를 지원하게 된다"고 밝혔다.
유비케어는 "이 기술이 약국 운영 회전율 개선을 통해 밀접 접촉자 감소와 효율적인 처방약 조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