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선 신풍제약 이사, 제12회 베스트PR상 수상
- 노병철
- 2020-12-01 06:00: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바이오산업 및 전문언론 발전 공로 인정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최 이사는 효과적인 홍보전략으로 신풍제약과 국내 제약산업의 위상을 높인 것은 물론이고 홍보인들의 화합과 전문 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 이사는 수상소감을 통해 "맡은바 소임과 역량 발휘에 최선을 다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과 전문언론 발전에 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선 이사는 한양대 대학원 출신으로 1990년 신풍제약에 입사, 30년간 신풍제약에서 홍보업무를 맡아 온 정통 제약바이오홍보맨으로 제9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홍보전문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3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8"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9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10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