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약, 탁구동아리 '해랑탁' 구청장배 대회 출전
- 정흥준
- 2025-05-20 18: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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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4명, 단식조·복식조 참여해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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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는 해랑탁 탁구동호회 회장인 서규선 약사와 회원 약사 3명(전광우·이종광·지현우)이 단식과 복식 경기에 참여했다.
서규선-전광우 복식조가 예선을 통과, 본선에 진출했다. 단식에서는 서규선 약사가 예선 통과후 본선 3회전까지 진출하는 성적을 거뒀다.
김연석 구약사회장은 이번 탁구대회에 나간 해랑탁 동호회 약사회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대회장에 직접 참석했다. 김 회장은 "바쁜 약국 현장에서의 피로함도 잊고 더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환자들을 케어하기 위해 열심히 탁구로 건강을 챙기는 모습이 보기 좋다. 최선을 다하는 경기모습에 응원하러 온 제가 오히려 힘을 얻게 됐다"라고 밝혔다.
해운대구 탁구동호회인 해랑탁은 현재 서규선 회장을 비롯해 서광교, 전광우, 박영삼, 이종광, 지현우, 배은정, 권선희, 하영옥 9명의 약사들과 하동준 코치(복산약품)로 구성돼 있다. 함께 할 약사회원을 지속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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