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협, 창립 100주년 기념 사업단 구성
- 강신국
- 2020-08-20 09:46: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차 이사회 열고 안건 심의
- 이상훈 회장 "치과의사 확진자 0명...방역에 더 만전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이상훈)는 지난 18일 치과의사회관에서 4회 정기이사회를 열고 100주년 기념사업단 추진을 의결하고 회장단에 위원 구성을 일임하기로 했다.
기념사업단은 100주년 기념사업에 대한 논의를 통해 행사 시기 및 규모, 형식 등 기념사업의 추진방향과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추후 상황을 고려하여 행사 일정 등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이상훈 회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이사회 정례브리핑을 취소하고 서면으로 인사말을 전했다.
이 회장은 "전국의 치과 병·의원에 근무하고 계신 회원들이 방역과 감염관리지침을 철저히 잘 지켜줘 치과의료진과 환자간에 코로나19로 인한 비말감염사례가 단 한건도 나타나지 않았다"며 "급격한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에서 더욱 더 방역과 감염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4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5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6"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7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8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