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구청과 '마을로 향하는 의료서비스' 맞손
- 강혜경
- 2025-05-02 10: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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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AI 기술 결합 복약지도 서비스 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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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관악구약사회(회장 김화명)가 구청과 함께 '마을로 향하는 의료서비스'를 실시한다.
구약사회는 지난달 28일 관악구청 5층 구청장 회의실에서 '마을로 향하는 의료서비스' 업무 협약식을 개최하고, 통합돌봄지원센터 시범운영 트고하사업을 본격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약사회에서는 김보희·김지인·임지연·김주연·배수성·정선희·김광태·이원호·김영삼·이승희·최은실 약사가 참여하게 되며 사단법인 늘픔가치가 함께 참여한다.
협약식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과 복지가족국장, 복지정책과장, 정다운 의료복지사회적 협동조합 대표, 박상원 늘픔가치 대표, 주식회사 피매치, 김화명 관악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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