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3개 분회, 내달 17일 'Alleys Lab 심포지엄'
- 정흥준
- 2025-04-30 09:48:5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운대구·남수영구·동래구약사회 공동 주최
- "약국 경쟁력 높일 방안 모색하기 위해 마련"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번 심포지엄은 약국전용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유통 질서가 흔들리는 가운데, 약국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경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3개 구약사회에 따르면, 온라인과 다이소 등 대형 유통 채널을 통해 약국의 입지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회원 약사들에게 조금이라도 새로운 해법과 실질적인 경영 혜택을 제시하기 위해 심포지엄이 기획됐다.
심포지엄을 함께하는 Alley’s Lab은 뉴트리코어, 닥터린 등 건기식 브랜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트래디스바이오가 만든 약국 전용 건기식 브랜드다. 서울·경기·인천 지역에서 약 1000곳의 유료 정회원 약국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행사다.
신현욱 동래구약사회장은 “불경기에 따른 조제환자, 약국 매출 감소, 다이소 건기식 판매 등 약국의 경영악화가 심화되고 있다. 회원들의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될 만한 건기식 심포지엄을 마련했다. 조금이나마 분회 회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수철 남수영구약사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분회 약사들의 건기식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고 기존의 약국 건기식 응용에도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연석 해운대구약사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침체된 약사 대상 학술행사에 활력을 불어넣고, 분회 회원들의 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2024년 기준 신상 신고를 완료한 개국 약사들 중 부산 동래구, 남수영구, 해운대구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분회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한 약사들과 일부 초청 약사들이 함께 자리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 2층 중연회장 오키드룸에서 진행된다. 세부 프로그램과 주요 일정은 참석자들에게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