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2020년 '강소기업' 선정
- 이석준
- 2020-05-12 06:05: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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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고용 안전성, 성장 가능성 등 평가
- 정규직 비율 93.5%, 전체 35% 10년 이상 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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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2012년부터 고용 안정성, 성장 가능성 등 경쟁력을 평가해 강소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강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총 1만5658곳이다. 해당 기업은 약 1년간 취업 지원, 기업 홍보, 재정 금융 우대 및 정부 지원 프로그램 선정, 선발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진다.
삼익제약은 정규직 비율 93.5%, 청년 비율 31.66% 청년고용유지율 67.57%를 보이고 있다. 전체 근로자 35%가 10년 이상 근속자며 전직원 평균 근속 연수는 8년 2개월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창립 47주년을 맞은 삼익제약은 창업자 이세영 회장의 기업 이념인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불멸의 기업상을 이 세상에 남긴다'를 모토로 인재를 유치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익제약의 대표 품목은 어린이 영양제 '키디'와 짜먹는 멀미약 '노. 소보민' 등이다. 올 6월 키디 리뉴얼 런칭과 위모티콘(파모티딘10mg)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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