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복지단체에 이웃사랑성금 400만원 지원
- 정흥준
- 2020-04-24 14:54: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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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달...소외계층 긴급생계‧의료비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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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은 인천의 미혼모들과 저소득층 청소년, 긴급생계와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인천시약사회는 매년 인천공동모금회를 통해 기부금을 전달해왔다.
인천 소외계층을 위한 꾸준한 나눔과 함께 특히 인천여약사회는 지역사회의 소외 여성들에게 다각도로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
조상일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정기대의원총회를 통해 성금을 직접 전달하지 못해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기부를 이어갈 수 있어 다행이다. 기부가 중단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 인천공동모금회 심재선 회장은 "매년 잊지 않고 나눔의 손길을 베풀어주는 약사회와 회원 약사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면서 "취약한 계층인 여성과 청소년들을 위해 전달해준 성금이 투명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모금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식엔 조상일 회장과 고안나 부회장, 전옥신 여약사이사, 나지희 사무국장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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