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지역 농가도 돕고 약국도 격려하고"
- 강신국
- 2020-04-12 21:05: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는 최근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안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과 꽃바구니 등 1700만원 상당을 자체적으로 구입해 회원약국에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공적마스크 판매와 지역사회 건강을 위한 업무량이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피로감이 많은 약국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차원에서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
한덕희 회장은 "코로나19 감염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환경 재배농가와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농가들에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명숙 부회장도 "안산 지역 약국들은 공적 마스크 판매 등으로 인해 피로감이 쌓여 있는 게 현실"이라며 "약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한편 농가들의 어려움도 함께 동참한다는 취지였다. 착한 소비자운동에 안산시민들이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5'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6'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7희귀질환 APDS 치료제 '조엔자정' 품목허가
- 8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9"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