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신입생 선발 제주약대 합격 커트라인은?
- 김민건
- 2020-03-30 12:25: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군 일반전형 10명 합격자 평균 환산총점 854.3점
- 일반·지역·농어촌 33명 선발에 387명 지원, 경쟁률 11.7대 1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주약대는 25일 편입학 전형 결과 최종등록자의 평균 PEET, 공인영어(TOEIC), 대학성적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제주약대는 올해 첫 신입생 33명을 선발했다. 총 387명이 지원해 평균 1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거점국립대 평균 경쟁률 5.4대 1을 훨씬 넘는 수치다.
가·나군 일반전형 합격자 환산 총점은 852.7점으로 나타났다. 일반전형 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다. 300명이 지원(경쟁률 15대 1)했다.

나군 일반전형은 10명 모집에 116명이 몰려 11.6대 1의 경쟁을 기록했다. 나군 합격자의 PEET 점수는 574점, TOEIC 138.3점, 대학성적 138.8점이었다.
제주도 소재 고등학교와 대학 출신자를 대상으로 하는 지역인재 전형은 총 10명 모집에 71명이 지원해 7.1대 1의 경쟁을 보였다.
가군 지역인재 전형 합격자의 환산 총점은 850.8점이다. 일반전형자 대비 PEET 점수가 낮은 대신, 공인영어와 대학성적이 높았다는 특징이 있다. PEET는 570.1점, TOEIC 143점, 대학성적 137점을 기록했다.
나군 지역인재 전형 합격자 총점은 837.6점이다. PEET 564.2점, TOEIC 141.4점, 대학성적 132점이었다.
나군에서만 3명을 선발하는 농어촌학생 전형에는 16명이 지원해 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들의 PEET 합격 점수는 평균 538.7점, TOEIC 140.4점, 대학성적 129.6점으로 총점 808.7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누가 전면에 섰나…제약 오너가 ‘젊은 피’ 인물지도
- 2한약사 처방약 조제 ‘불법’ 쐐기…약사 고용 조제는 안갯속
- 3마지노선은 대의원 153명…약사회 임총 소집 물밑 서명전
- 4약국 주문 70% 몰린다…'약올려데이' 약국가 관심
- 5비임상부터 국산 원료까지…국내 4개사 협업 안구건조증 신약
- 6찍고 재구성하고 판독문까지…KCR 영상AI 각축전
- 7라켓 내려놓고 심폐소생술...코트서 빛난 심평원 팀워크
- 8[전문가 칼럼] 약사법 제2조는 무엇을 전제로 쓰였는가
- 9[기자의 눈] SK바이오팜의 새 파이낸셜 스토리
- 10국감 다가오는데 결론 못 내린 면역증강주사 희귀약 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