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시스템 과부하에 수기 입력…마스크앱도 먹통
- 김지은
- 2020-03-11 09:43: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늘부터 우체국 ‘중복구매 확인 시스템’ 합류 영향
- 약국 공적마스크 알리미 어플들도 무용지물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11일 약국가에 따르면 현재 요양기관 업무포털 상에 공적마스크 중복구매 확인 입력이 느리거나 접속조차 되지 않고 있다.
심평원과 약사회에 따르면 오늘부터 우체국이 공적마스크 중복구매 확인에 합류한 것이 시스템 과부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일각에서는 요양기관 업무포털의 공적 마스크 관련 데이터를 받아 적용되는 알리미 어플들이 오늘 오전부터 서비스를 시행한 것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오늘 오전 8시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각종 민간 공적마스크 재고 알리미 어플들도 현재 서버가 다운돼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의사들 우려에 약사들 집회까지...플랫폼 업계 '움찔'
- 2HLB 담관암 신약, 미국 이름 '리픽투'…25일 허가 판가름
- 3내용고형제 생산 막힌 휴텍스…117품목 피코 통해 공급
- 4원민경 장관 "의사 처벌 없다"…임신중지약 처방 불안 일축
- 5보령, 2796억에 산 탁소텔…중국서 3837억 공급 계약
- 6길리어드 신약 개발에 한국 있다…글로벌 항암 임상 60% 참여
- 7종근당 지텍정 내달 급여 진입...자카비 장기투여 기준 완화
- 8[특별기고] 1만 약사·약대생 함성, 이제 어디로 가야 하는가
- 9의료법인도 '중소기업' 편입…정책자금·R&D 혜택 본다
- 10"사무장병원·면대약국 반복 개설율 3년새 3배 증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