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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바이오, 윤재춘-진성곤 각자대표 체제 전환

  • 이석준
  • 2020-03-06 15:17:14
  • 윤재춘 원료의약품, 진성곤 완제의약품 사업 담당

윤재춘 대표(좌), 진성곤 대표.
[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대웅바이오는 지난 4일 이사회를 통해 각자대표이사 체제를 확정하고 신임대표에 윤재춘 사장(60)과 진성곤 부사장(53)을 선임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윤재춘 대표이사는 원료의약품 사업을 , 진성곤 대표이사는 완제의약품 사업을 담당한다.

윤재춘 대표이사는 기존 합성의약품 중심의 원료의약품 분야에 바이오의약품 사업을 더해 신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한다. 진성곤 대표이사는 1992년 대웅제약 입사 후 영업소장, 마케팅 실장, 사업부장 등 직무를 수행했고 2015년부터 대웅바이오로 이동해 CNS 사업부장, 영업본부장을 거쳐 올해 1월 부사장에 올랐다.

진 대표는 매출 성장 경험과 블록버스터 신제품 개발 능력을 기반으로 완제의약품 사업 성장에 집중하게 된다.

대웅바이오는 2017~2019년 최근 3년간 연평균 14% 성장을 기록했다. 지난해는 3000억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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