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결식 아동·청소년 아침식사 지원
- 안경진
- 2020-02-26 12:00: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부교육지원청·월드비전과 '아침머꼬' 사업지원 업무협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아침머꼬'는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과 동부교육지원청이 가정 형편상 아침식사를 거를 수밖에 없는 아동과 청소년의 결식률을 낮추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려는 취지로 기획된 사업이다. 아침식사 외에 선생님들의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동아제약은 아동과 청소년들이 청결한 구강 상태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초등학생과 중학생들이 아침식사 후 청결한 구강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어린이 가그린, 가그린 치약, 조르단 어린이 칫솔 등 구강청결용품을 6개 초등학교와 4개 중학교 등 총 10개 학교 100명의 학생에게 1년간 제공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사업에 함께 하게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관내 어르신 대상 염색 봉사활동 '비겐어게인' 캠페인, 무의탁 어르신과 노숙인들을 위한 '밥퍼나눔운동', 동대문구 지역주민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나눔바자회' 등을 전개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3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4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5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6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7"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8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9'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 10[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