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태국에 골관절염치료제·필러 공급계약
- 김진구
- 2020-01-23 14:33:1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태국 코스마메디컬사와 계약 체결
- AD
- 5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태국 '코스마메디컬'(Cosma Medical)사와 체결한 계약은 YYD-302와 디바비바 필러 판매·공급에 대한 내용이다.
두 제품은 생체내 고분자를 이용한 응용기술로 유영제약이 독자적으로 자체개발했다. YYD-302는 국내 임상 3상을 완료, 현재 국내 신약허가를 진행 중에 있다. 기존 3회·5회 요법 주사제의 지속기간을 연장시킨 1회 요법의 골관절염 치료제라는 설명이다.
디바비바 필러는 HIVE(Hybrid Technology Improving Viscosity and Elasticity) 기술을 적용해 기존 필러에 비해 점탄성을 향상시킨 제품이다. 유영제약은 동남아 미용시장의 선두주자인 태국 진출을 시작으로 동남아 필러 시장 점유율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 중국·프랑스·스페인·멕시코·대만 등과도 공급계약 체결을 타진 중이다.
유영제약에 따르면 태국 코스마메디컬사는 태국 거대 그룹사인 BJC(Berli Jucker Company)사의 헬스케어사업부문을 담당하고 있는 계열사다.
이미 유영제약과는 3회요법제인 아트리플러스주 수출을 통해 10년여간 견고한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트리플러스주는 현재 태국시장 내 히알루론산 골관절염 치료제 시장에서 점유율 3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관련기사
-
유영제약, 160억 투자 공장 증축 "글로벌 기업 도약"
2020-01-06 21:04
-
유영제약, 히알루론산 필러 ‘디바비바’ 아이돌 마케팅
2019-12-10 09:48
-
유영제약, '트라마돌·세레콕시브 복합제' 특허 무효화
2019-12-02 06: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전통제약, 올해 R&D 투자 확대…약가인하 위기 정면돌파
- 2"진작 도입했어야"…28년차 약사의 오토팩 15년 사용 후기
- 3[기자의 눈] 다품목 제네릭·CSO 리베이트 쇄신의 골든타임
- 4올해 소포장 차등적용 품목 1650개…예외 인정 늘어날까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11월 시행...약사법 국무회의 통과
- 6야간가산 착오청구 점검 대상 약국 174곳…통보 받았다면?
- 7흑자·신약·저가주 탈피…지엘팜텍의 주식병합 승부수
- 8[팜리쿠르트] 의약품안전원·동국생명과학·유유 등 부문별 채용
- 9BTK억제제 '제이퍼카', 빅5 상급종합병원 처방 리스트에
- 10체험하고 눈으로 확인하는 혈당 관리…한독 당당발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