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18일 정기총회 현금영수증 발행 등 논의
- 김민건
- 2020-01-13 12:36: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10일 구약사회관에서 총무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총무이사 조영신)주관으로 2020년도 제 1차 상임이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제 25회 정기총회는 오는 18일 오후 5시 50분부터 건국동문회관 3층에서 열린다. 이에 따라 구약사회는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각 임원간 업무 분장 등 진행사항을 협의했다.
구약사회는 정기총회에서 "현금 영수증 의무 발행 스티커와 조제용 위생장갑(2켤레), 환자 개인정보 수집·이용 안내문(1장), 종합가격표(2장), 회원 설 선물, 연수 교육 등 프로그램일 진행되는 만큼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지난 최종이사회에서 임원 보선으로 인준된 이영희 여약사 부회장과 장진미 여약사이사, 노형곤 약학정보통신이사, 차현정 윤리문화홍보이사에게 새임명장을 수여했다.
구약사회는 상반기 사업계획 중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신년하례식(3월 중)을 비롯해 초도이사회(4월 중), 다과회 개최, 학술강좌(5월 중), 구약사회장배 탁구대회 개최하는 안도 논의했다.
올해 하반기에는 전회원 대상 연수교육과구약사회장배 골프대회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손효환 회장은 이날 "경자년 새해 모든 일이 잘 되길 기원한다"며 "작년 집행부가 합심해준 것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손 회장은 "올해는 내실을 다지는 해로 삼겠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김경훈·김태용·한은경·심혜경·이영희 부회장, 조영신 총무·노형곤 약학학술정보통신·최성욱 약국·박미순 근무약사·장진미 여약사·차현정 윤리문화홍보이사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