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 아토피치료제 등 추가 기술제휴 논의
- 이석준
- 2020-01-02 10:16: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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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 헬스케어 참석…다국적사 등과 일대일 미팅 진행
- JW1601, 아토피 외 황반변성 등 적응증 확대 내용 공개
- 중국 기술수출 URC102, 글로벌 기술이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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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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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은 오는 13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석해 다국적 기업을 비롯한 글로벌 투자사들과 일대일 미팅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JW중외제약은 컨퍼런스에서 자체 개발한 주요 혁신신약 후보물질의 오픈 이노베이션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기술수출에 성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가치를 인정받은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JW1601)와 통풍치료제(URC102) 추가 기술제휴 사업을 논의한다. JW중외제약은 'JW1601' 적응증 확대 전략과 개발 현황을 처음 공개한다.
'JW1601'은 히스타민 H4 수용체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염증과 가려움증을 동시에 억제하는 새 기전의 혁신신약(First-in-Class) 후보물질이다. 현재 아토피 피부염에 이어 노인성 황반변성, 알러지성 결막염 등의 안과질환에 대한 비임상 시험을 진행중이다.
'URC102'은 한국과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할 방침이다. 해당 물질은 지난해 9월 중국에 기술 수출 됐다.
이외도 Wnt 표적항암제(CWP291), Wnt 표적탈모치료제(CWL08061), 수지상세포치료제( ‘CreaVax) 등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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