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병원간호사에 삼성화재 전문배상책임보험 제공
- 강신국
- 2019-12-31 21:47: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30일 삼성화재와 간호사가 가입할 수 있는 전문배상책임보험 운영을 위한 업무협정식을 맺었다.
협정에 따라 보험상품은 1월 3일부터 27일까지 간협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을 신청할 수 있으며, 가입 대상은 의료기관에 근무 중인 대한간호협회 등록회원(평생회원 포함)에 한정된다.

간협은 삼성화재와의 단체계약을 통해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보험 가입을 할 수 있는 혜택을 회원들에게 제공하게 된다.
신경림 회장은 "이번에 도입되는 간호사전문배상책임보험은 의료기관 근무 간호사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초의 전문배상책임보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간호 관련 의료분쟁 발생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이 안심하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칠 삼성화재 신시장사업부장은 "간호사는 의료서비스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전문 의료인이지만 최근 간호 및 의료 관련 분쟁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업무 수행에 따른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서비스가 절실한 시점에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며 "간호사 회원들의 의료분쟁 발생 시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간호사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4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5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9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 10[기자의 눈] 무배당 삼성바이오 파업이 남긴 씁쓸한 질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