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등 의약외품, 포장에 모든 표시사항 의무 기재
- 이혜경
- 2025-04-14 10:48: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처, 의약외품 표시·광고 가이드라인 개정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그동안 생리용품, 마스크, 반창고 등의 효능효과, 용법용량 등 일부 항목은 권장 표시사항이었으나, 규정 개정으로 다른 의약외품과 동일하게 용기나 포장에 기재사항을 모두 표시해야 한다.
또한, 제품에서 통상적으로 보이는 면을 제외한 가장 넓은 면에 의약외품 표시사항을 우선적으로 기재하도록 권고하여 소비자가 보다 쉽게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생리대 일부에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았으나 전체에 사용되지 않은 것처럼 무접착제 문구를 사용하여 소비자를 오인하게 하는 광고와 판매실적 및 선호도 등과 무관한 '검색어 순위 1위' 등의 부적합 광고 사례도 담았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으로 업체의 의약외품 표시·광고 업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올바른 정보가 제공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대표 누리집(www.mfds.go.kr) → 법령/자료 → 법령정보 → 공무원지침서/민원인 안내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경보제약, 135억 품목 허가취소 제동…집행정지 인용
- 2심평원 신임 보험수가상임이사에 이소영 약제관리실장
- 3일성아이에스, 431억 규모 '통 큰 자사주 소각'
- 4유유제약 유원상, 아마존서 ‘냥심’ 공략…미국 사업 키운다
- 5경기도 산업약사 한자리에…내달 15일 네트워킹 데이
- 6BBB서 AAA까지…SK케미칼, 5년 만에 ESG 최고등급
- 7반플리타·민쥬비 암질심 통과...셈블릭스 급여확대 기준 설정
- 8휴메딕스 ‘아르케’, 의료현장서 답 찾는다…임상 사례 축적
- 9서울시약, 탈북청소년 학업 지원 장학금 500만원 전달
- 10고령층 69% "노인 외래정액제 손봐야…본인부담금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