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생명사랑약국 지정 운영...약사회와 업무협약
- 강신국
- 2019-06-23 22:50: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대전광역시약사회(회장 차용일)는 지난 20일 자살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위해 '생명존중 기능강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대전시 자살예방센터와 체결했다.
업무협약은 정신건강 및 자살고위험군에 대한 공동 대처 ,생명사랑지킴이 교육 참여 및 역할 수행 ,대전시 자살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지원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생명사랑약국은 자살 및 정신건강고위험군 발견 시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로 연계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차용일 회장은 "사회공익적 차원에서 약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생명사랑약국이 점점 더 늘어나 자살예방의 한축을 담당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받은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프롤리아 시밀러 점유율 23%…재정절감과 새 성장동력 순기능
- 3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4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5"약가인하 일변도 정부정책, 소아 필수약 생산 포기 부추겨"
- 6탈모약 급여화, 국민이 직접 논의…7월 첫 공론화 토론회
- 7JAK억제제 '올루미언트', 청소년 원형탈모 적응증 확대
- 8같은 교통허브인데…수서는 약국, 판교는 의원이 강했다
- 9[기자의 눈] AI 시대의 약사, 이제는 환자 케어 전문가로
- 10환자경험평가 올해 첫 병원급 확대...하반기 850여곳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