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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최태홍 신임대표 취임..."5000억 매출 도전"

  • 노병철
  • 2019-06-04 10:24:20

최태홍 대표
대원제약은 최태홍(63) 전 보령제약 대표가 이달 3일부로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최 사장은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후 동 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 미국 마이애미대학 약학대학원 약리학 박사 과정을 거쳤다. 이후 1987년 한국얀센에 입사해 부사장과 한국·홍콩 총괄사장, 북아시아지역 총괄사장 등을 지냈다. 2013년부터 올해 3월까지 7년 간 보령제약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최 사장은 보령제약 재직 시 다국적 제약사에서 쌓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경영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과 매출 증대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 사장은 “대원제약은 매출 5000억원 조기 달성이라는 지상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 같은 도약을 위해서는 글로벌 판로 개척 및 파이프라인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회사의 혁신적 성장과 함께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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