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림, 반려동물용 '후코이단 보조제 임상체험단' 모집
- 이정환
- 2019-05-24 11: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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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과 동물병원을 통해 반려동물 임상체험단을 모집, 후코이단 보조제 섭취 실험에 나선다.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반려동물암센터, 한국동물암센터는 후코이단 보조제를 반려동물에게 섭취시킨 후 상태 변화에 대한 데이터를 확인한다.
임상체험단 1차 모집은 이달 24일 부터 내달 23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다.
사전 조사에서 반려동물 상태를 분석한 후 30명을 선정한다. 임상체험단 신청은 협력 동물병원이나 온라인 사이트(www.fucoica.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임상체험단 선정 시 반려동물용 후코이단 보조제 2개월분을 제공받을 수 있고, 1달 단위로 설문방식의 응답을 통해 반려동물의 상태를 연구진에게 알리게 된다.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 정설령 대표는 "후코이단의 항암, 항종양, 면역증진 효과는 이미 적잖은 연구로 검증됐다"며 "이번 연구는 반려동물 상태와 종양 종류에 따라 후코이단 효능을 살피고, 특히 반려동물 삶의 질 측면에서 후코이단 보충이 어떤 이점을 주는지 확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상체험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체험단 모집 웹사이트(www.fucoica.com), 혹은 한국반려동물영양연구소에 전화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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