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약, 선후배 약사 화합의 장 마련
- 정흥준
- 2019-05-20 16: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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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군산시약사회(회장 김재성)는 지난 16일 '제22회 선배님모시는 날'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로 약사들과 시약사회 임원들이 참석했다. 시약사회는 선물과 함께 선배 약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김재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약사회가 여느 약사회 못지않게 단합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은 선배들이 그동안 베푼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전통을 이어받아 앞으로도 회원들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약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를 창안했던 심영보 전 회장은 "이 행사가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차기 회장 및 임원들이 의지를 가지고 이끌어 와 줬기 때문"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도 후배들이 하고자 하는 일에 선배로서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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